에코 웨이브 파워($WAVE)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겨냥해 미국 주요 대학들과 협력을 넓히고 있다. 회사는 플로리다 애틀랜틱대학교, 미시간대학교와 함께 AI 기반 파력 발전 응용 기술과 ‘WaveGPT’ 플랫폼, 해안 데이터센터용 전력 인프라 개념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협력안에는 플로리다 애틀랜틱대학교와 함께 추진하는 TEAMER 신청이 포함됐다. 목표는 데이터 기반 운영 인텔리전스를 구축하고, ‘디지털 트윈’, 에너지저장장치, 지능형 작업 부하 관리 기술을 접목한 ‘파력 발전 기반 해안 데이터센터’ 설계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있다. AI 서비스 확대와 함께 데이터센터의 전력·냉각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더보기
에코 웨이브 파워, AI 전력난 겨냥…파력발전으로 해안 데이터센터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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