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이더월렛(MEW)이 ‘토큰화 주식’과 온체인 금융을 전면에 내세우며 단순 지갑을 넘어 종합 자산관리 인터페이스로 진화하고 있다.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에 따르면 MEW는 2015년 이더리움(ETH) 초기 지갑 인터페이스로 출발한 뒤 모바일 지갑, 브라우저 지갑, 포트폴리오 관리 서비스로 확장했고, 최근에는 온도 스톡스(Ondo Stocks) 기반 ‘토큰화 주식’까지 지원하며 전통 금융과 온체인 금융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10년 버틴 MEW, 이더리움 지갑에서 온체인 금융 관문으로이번 내용은 MEW의 콘텐츠·커뮤니티 총괄인 카티아 마이클스(Katya Michaels)가 참여한 AMA를 바탕으로 정리됐다. 엑시리스트(Exilist)에 따르면 카티아는… 더보기
“지갑을 넘어 온체인 금융으로”…엑시리스트, MEW의 ‘토큰화 주식’ 확장 전략 조명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