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를 기초자산으로 한 상장지수상품이 월가 대형 금융사 모건스탠리를 통해 본격 출시된다. 비트코인(BTC) 이후 알트코인으로 확장되는 기관 투자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모건스탠리는 27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 이더리움 트러스트(MSSE)’와 ‘모건스탠리 솔라나 트러스트(MSOL)’가 뉴욕증권거래소 아카(NYSE Arca)에 상장돼 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 상품은 각각 코인데스크 이더리움 및 솔라나 4PM 뉴욕 기준 지수를 추종하며, 투자자가 토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가격 상승에 노출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비트코인 이어 이더리움·솔라나까지…기관 투자 저변 확대이번 상품 출시는 2024년 1월… 더보기
모건스탠리, 이더리움·솔라나 트러스트 상장…알트코인 기관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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