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흑자로 돌아서면서 수익 구조가 뚜렷하게 개선됐다.OCI는 22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43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23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이번 분기에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5천350억원으로 1년 전보다 1.5% 늘었고, 순이익도 298억원을 기록해 적자에서 벗어났다.이번 실적 개선은 석유화학계 제품의 판매량과 판매가격이 함께 오른 데다 반도체 소재 사업의 수익성이 나아진 영향이 컸다. 회사 측은 정기보수 종료에 따른 기저효과와 제품 수요 회복으로 클로르알칼리와 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 판매가 늘었다고… 더보기
OCI, 2분기 흑자 전환 및 첨단 소재 사업 확대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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