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수탁, 매출채권 금융을 하나로 연결하는 기업용 금융 플랫폼 구상이 제시됐다. 이용 목적에 따라 기능을 추가하는 앱 장터와 기존 제품과 다른 방식의 디파이 카드가 핵심이다.
10월 18일(현지시간) 더 롤업 인터뷰에서 샘 카제미안 프랙스 창립자는 프랙스넷을 앱 장터를 갖춘 네오뱅크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모든 이용자에게 맞는 하나의 해법을 만들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프랙스는 오픈 미국 달러 네트워크 컨소시엄에 참여해 스테이블코인을 수수료 없이 발행·상환할 수 있다. 카제미안은 해당 스테이블코인이 보유량보다 결제 규모에서 수익을 얻는 결제형 모델을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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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스, 기업용 스테이블코인 금융 겨냥…앱 장터·디파이 카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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