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장에 대형 자본이 몰리고 있다. KKR와 쿠웨이트투자청, 엔비디아($NVDA), 비스트라($VST) 등이 참여한 투자 컨소시엄이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Helix Digital Infrastructure Inc.)를 출범시키고, 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를 겨냥한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섰다.헬릭스는 이번 출범과 함께 100억달러 이상의 장기 자본 약정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원·달러 환율 1달러당 1,519.20원을 적용하면 약 15조1,920억원 규모다. 회사는 향후 추가 투자자도 유치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AI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에 대규모 자금과 전력, 반도체, 운영 경험을 한데 묶은 점에 주목하고 있다.회사는… 더보기
KKR·쿠웨이트투자청·엔비디아 참여…헬릭스, ‘원스톱’ AI 데이터센터로 승부수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