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큐에라, ‘오류 보정’ 양자컴퓨터 클라우드 상용화 로드맵… 2028년 브라켓 탑재

아마존웹서비스(AWS)가 미국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큐에라 컴퓨팅과 손잡고 ‘오류 보정’이 가능한 양자컴퓨터를 클라우드에 올리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AWS는 앞으로 2년 안에 세계 최초의 결함 허용형 양자컴퓨터를 AWS 클라우드에 도입하고, 2028년에는 연구자들이 기존 컴퓨팅으로 풀기 어려운 과학 문제를 다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큐에라는 2018년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진이 설립한 미국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는 ‘중성 원자’ 기반 양자컴퓨팅 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리드버그 원자를 활용해 연산 성능을 끌어올리는 방식을 개발해 왔다. 리드버그 원자는 높은 에너지 상태의 전자를 가진 원자로, 전기장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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