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데이터 엔지니어링 스타트업 업리버 데이터가 기업의 AI 프로젝트를 가로막는 ‘데이터 품질’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1400만달러, 한화 약 212억6880만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AI 경쟁이 모델 성능에서 실전 배치로 옮겨가는 가운데, 업리버는 데이터 인프라 자동화 수요를 정조준했다.업리버 데이터는 2024년 최고경영자 이도 브론스타인과 최고기술책임자 옴리 리프시츠가 설립한 회사다. 이 회사는 조직의 전체 데이터 스택에 연결해 데이터 품질 문제를 찾고, 파이프라인을 유지하며, 새 데이터셋 생성까지 자동화하는 ‘AI 네이티브’ 플랫폼을 개발했다. 기업 입장에서는 데이터 엔지니어가 수작업으로 계속 손보지 않아도 AI… 더보기
AI 도입 막는 건 모델이 아닌 데이터… 업리버, 1400만달러 투자 유치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