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비트코인으로 은퇴 준비합시다』 출간 기념 강연회에서 강승구 업루트컴퍼니 부대표, 박종한 작가, 이장우 비트세이빙 대표는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자 자산이 아닌 장기적인 은퇴 설계 수단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 연사는 이날 강연에서 비트코인의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시간이며, 은퇴 준비의 본질은 수익률이 아니라 미래 구매력을 지키는 데 있다고 입을 모았다. 비트코인은 이제 신용의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강승구 업루트컴퍼니 부대표는 비트코인을 둘러싼 글로벌 흐름을 소개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미국 상장사 스트래티지(Strategy)를 비롯해 영국, 인도 등 해외 기업들이… 더보기
“1970년 짜장면 100원, 지금은 1만원”…‘0.21 BTC 은퇴론’ 제시한 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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