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서비스 기업 퍼블리시스가 정보기술(IT) 운영과 매니지드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새 솔루션 ‘새피언트 서스테인(Sapient Sustain)’을 내놨다. 기업들이 AI 도입을 서두르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선 레거시 시스템과 분산된 데이터, 복잡한 운영 구조가 발목을 잡고 있다는 점을 겨냥한 행보다.퍼블리시스는 12일 새피언트 서스테인이 ‘에이전틱 AI’를 기반으로 반복적인 IT 문제를 사전에 감지하고, 가능한 경우 자동으로 복구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에이전틱 AI는 단순한 응답형 AI를 넘어, 목표에 따라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형태의 인공지능을 뜻한다.기업 현장에서는 여전히… 더보기
퍼블리시스, 에이전틱 AI로 IT 운영 ‘셀프 힐링’… 새피언트 서스테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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