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만나 ‘크립토 시장구조법’의 진척 상황을 논의한다. 의회가 여름 휴회 전 법안 처리를 서두르는 가운데, 업계가 주목해온 CLARITY Act의 향방이 이번 회동에서 다시 한 번 가늠될 전망이다. Politico에 따르면 버니 모레노 상원의원은 목요일 몇몇 상원의원이 대통령에게 법안과 ‘성공 가능성’을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도 이 자리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모레노 의원은 “법안 전체를 놓고 이야기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 법안에 매우 적극적으로 관여해 왔고, 혁신을 이끄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법안 조율을 맡아온 톰 틸리스 상원의원도 “이번… 더보기
트럼프, 백악관서 크립토 시장구조법 점검…8월 전 처리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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