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ADA), 고래 폭풍 매집 속 시총 15위 탈환…Top10 재진입은 언제?

카르다노(ADA), 암호화폐 고래/AI 생성 이미지

▲ 카르다노(ADA), 암호화폐 고래/AI 생성 이미지   

 

카르다노(Cardano, ADA) 고래가 7일간 3,000만ADA 이상을 사들였다. 카르다노는 스텔라를 밀어내고 시가총액 15위에 복귀했다.

 

7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먼트(Santiment)는 대형 보유자가 관리하는 카르다노 지갑이 최근 7일간 3,000만ADA 이상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고래 지갑의 보유량은 56억 9,000만ADA까지 꾸준히 증가했다.

 

최근 매수는 일회성 거래가 아닌 장기 축적 흐름과 맞닿아 있다. 앞서 10만ADA에서 1억ADA를 보유한 지갑의 합산 잔액은 256억ADA로 늘었다. 3년 6개월여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고래 매집이 이어지는 동안 카르다노는 스텔라(Stellar, XLM)를 제치고 시가총액 15위를 되찾았다. 카르다노 시가총액은 63억 9,000만달러로 스텔라의 63억달러를 앞섰다. 14위 체인링크(Chainlink, LINK)는 64억 3,000만달러, 13위 모네로(Monero, XMR)는 66억 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카르다노가 연말 전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 재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을 재차 강조했다. 현재 10위인 도지코인(Dogecoin, DOGE)의 시가총액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카르다노 시가총액은 63억 9,000만달러에서 약 112억 5,000만달러로 76.05% 증가해야 한다.

 

카르다노는 최근 7일간 6.30% 상승했다. 같은 기간 고래 지갑의 보유량 확대와 시가총액 순위 상승이 함께 나타났다.

 

[기사 핵심 요약]

-카르다노 고래는 최근 7일간 3,000만ADA 이상을 추가 매수했다.

-카르다노는 시가총액 63억 9,000만달러로 스텔라를 제치고 15위에 복귀했다.

-카르다노가 10위권에 진입하려면 시가총액이 약 112억 5,000만달러로 76.05% 증가해야 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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