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골드 주총서 이사회 전원 재선임…감사·보수안도 통과

캐나다 금 탐사 기업 카나골드 리소시스(CCM)가 6월 12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후보 전원이 재선임됐다. 감사 선임과 경영진 보수 정책에 대한 자문 결의안도 함께 통과되면서, 회사의 기존 경영 기조가 주주들로부터 큰 이견 없이 재확인된 모습이다.카나골드는 12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 연례 주주총회를 열고, 2026년 5월 11일자 정보공람서에 포함된 이사 후보 전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선임 대상은 소피아 비안키, 카드리 닥델렌, 마이클 도일, 카르멘 레턴, 앤드루 트로우 등 5명이다.공개된 투표 결과를 보면 찬성률은 전반적으로 99.8%를 웃돌았다. 소피아 비안키는 1억5027만9819표를 받아 99.93%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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