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핀테크 기업 차임(CHYM)이 투자 서비스 ‘차임 인베스트’를 출시하며 금융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실적 성장과 교육 사업을 기반으로 ‘대중 자산형성’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차임은 기존 은행 서비스를 이용하던 1,0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투자 시장으로 끌어들이며 수익 다각화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차임은 최근 앱 내 통합 투자 기능인 ‘차임 인베스트’를 공개하고 회원들이 미국 주식과 ETF를 수수료 없이 거래하거나 전문가가 운용하는 포트폴리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소 투자금이 없고, 미국 증권투자자보호공사(SIPC)를 통해 최대 50만 달러(약 7억 2,000만 원)까지 보호되는 점이… 더보기
차임(CHYM), ‘수수료 0% 투자’ 승부수…1,000만 회원 끌어들여 첫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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