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가 미국의 해군 봉쇄를 ‘전쟁범죄’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발포를 문제 삼은 지 몇 시간 만에 나온 반격으로,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비트코인(BTC)도 즉각 흔들렸다. 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양측은 서로가 먼저 휴전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공개적으로 맞섰다.이란 “불법 봉쇄는 공격 행위” 주장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에이는 엑스(X)를 통해 미국의 이란 항만과 해안 봉쇄가 파키스탄이 중재한 휴전뿐 아니라 국제법도 위반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엔헌장 2조 4항과 1974년 유엔총회 결의를 근거로 들며, 해군 봉쇄 자체가 ‘침략 행위’에… 더보기
이란, 미 해군 봉쇄 ‘전쟁범죄’ 규정…휴전 충돌에 비트코인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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