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단계 바이오기업 아토사 테라퓨틱스($ATOS)가 등록 직접 공모를 마무리하며 우선 약 450만달러를 확보했다. 워런트가 전량 행사될 경우 총 조달 규모는 최대 1650만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아토사 테라퓨틱스는 12일(현지시간) 보통주 136만3637주와 이에 연동된 시리즈 A, 시리즈 B 워런트를 포함한 등록 직접 공모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에서 회사가 먼저 확보한 총조달액은 수수료와 제반 비용 차감 전 기준 약 450만달러다. 원화로는 약 68억3775만원 규모다.추가로 시리즈 워런트가 현금 방식으로 모두 행사되면 약 1200만달러를 더 조달할 수 있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약 182억3400만원이며, 전체 잠재 조달액은 약… 더보기
아토사 테라퓨틱스 유상증자 마감…워런트 행사 땐 최대 1650만달러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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