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AZN)의 ‘TRUQAP’(카피바서티브)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하며 ‘PTEN 결손 전이성 전립선암’ 치료 시장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이번 승인으로 TRUQAP은 바이오마커 기반 표적치료제로서 공격적 전립선암 환자군에 대한 치료 옵션을 크게 확장했다.아스트라제네카는 TRUQAP을 아비라테론 및 프레드니손과 병용하는 요법이 FDA로부터 성인 ‘PTEN 결손 전이성 안드로겐 경로 민감성 전립선암(mAPMN/S)’ 환자 치료제로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적응증은 기존 전이성 호르몬 감수성 전립선암(mHSPC)을 세분화한 개념으로, 진단 시 FDA 승인 검사로 PTEN 결손이 확인된 환자에 한해 적용된다.이번 승인 근거는 3상… 더보기
아스트라제네카(AZN) ‘TRUQAP’ FDA 승인…전립선암 진행 위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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