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이 2026년 과학기술혁신펀드에 1천163억원을 투입해 8개 위탁운용사를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3천191억원 이상의 벤처펀드를 새로 조성하기로 했다. 국가 전략기술 분야에 민간 자금을 더 본격적으로 흘려보내겠다는 취지로, 연구개발 성과를 실제 사업화와 기업 성장으로 연결하려는 정책 금융의 성격이 짙다.신한자산운용은 12일 이 같은 내용을 밝히고, 전날 ‘2026 과학기술혁신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과학기술혁신펀드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개발 자금을 예치·관리하는 민관 협력 펀드다. 신한은행, 아이비케이기업은행, 우리은행 자금으로 조성되며, 신한자산운용이 모펀드 운용을 맡고 있다. 한마디로… 더보기
신한자산운용, 2026년 과학기술혁신펀드로 3천191억원 벤처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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