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6월 초를 전후로 20% 넘게 무너졌다. 카이코 리서치는 11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급락의 진앙으로 비트코인 최대 기관 보유 회사인 스트래티지(Strategy)의 매도 발표를 지목했다. 같은 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4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고, 코인베이스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무기한 선물 거래 서비스를 승인받았다.
매도 발표 한 마디에 알트까지 동반 급락
카이코 리서치의 토마스 프로브스트, 로렌스 프라우센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의 대표적 기관 보유 주체로 인식돼온 스트래티지의 매도 사실이 시장 참여자들에게 예상 밖의 신호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매도 압력은 비트코인에 그치지 않고… 더보기
스트래티지 한 마디에 BTC 20% 증발… 미결제약정 50억 달러가 사라졌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