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스페이스 글로벌(SSGC), 300만 달러 투자 추진…‘멀티모달 AI 안전’으로 의료·교육 시장 확장

세이프스페이스 글로벌(SSGC)이 ‘멀티모달 AI 안전’ 플랫폼을 앞세워 의료·교육·돌봄 전반으로 사업 외연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중독 치료 시설을 겨냥한 신규 버티컬 출시와 함께 학교·요양시설·보안 현장으로의 상용 배치를 확대하며, 투자 유치와 조직 강화까지 병행하는 등 본격적인 매출 창출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회사는 디톡스, 거주 치료, 부분입원(PHP), 집중외래(IOP), 소버 리빙 등 전 주기를 포괄하는 중독 치료 버티컬을 공개했다. 환경 안전 모니터링, 책임 추적 워크플로, 운영 대시보드를 통합한 구조로 설계했다. 이번 출시는 안티도트 헬스 벤처스와 체결한 마스터 서비스 계약(MSA)과 메서드 파이브 랩스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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