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금융 규제당국인 국가은행증권위원회(CNBV)가 오픈파이낸스, 암호화폐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아우르는 규제 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라틴아메리카 정치·경제 매체 라폴리티카온라인이 보도했다. 매체는 멕시코 핀테크 업계가 현행 규제가 기술 혁신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병목 현상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해 왔으며, 지난해 9월 취임한 앙헬 카브레라 CNBV 위원장 체제에서 당국과 업계 간 대화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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