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 Internet Group)이 드리프트 프로토콜(Drift Protocol) 투자자들로부터 집단소송을 당했다. 원고 측은 지난 4월 1일 발생한 2억8000만달러 규모의 해킹과 관련해, 서클이 탈취 자금의 동결을 제때 하지 않아 피해를 키웠다고 주장했다.‘USDC’ 2억3000만달러, 솔라나에서 이더리움으로 이동소송은 드리프트 투자자인 조슈아 맥컬럼(Joshua McCollum)이 미국 매사추세츠주 연방법원에 제기했으며, 100명 넘는 투자자를 대표하는 형식이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공격자들은 서클의 크로스체인 전송 프로토콜(CCTP)을 이용해 약 2억3000만달러 규모의 USDC(USDC)를 솔라나에서… 더보기
서클, 드리프트 해킹 대응 놓쳤나…2억3000만달러 USDC 집단소송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