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차관 "임시 휴전 불수용, 역내 분쟁 완전 종식 요구"

이란 외교부 하티브자데(Khatibzadeh) 차관은 17일(현지시간) 제5회 안탈리아 외교포럼에서 기자들에게 “이란은 어떠한 형태의 임시 휴전도 수용하지 않으며, 역내 분쟁의 완전한 종식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휴전이 “레바논에서 홍해까지” 전 분쟁 지역을 포괄해야 하며 이는 이란의 “레드라인”이라고 강조하면서, “분쟁의 악순환을 완전히 끝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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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차관 "임시 휴전 불수용, 역내 분쟁 완전 종식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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