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ADA)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주요 가상자산의 반등 흐름에 힘입어 다시 상승 탄력을 되찾고 있다. 특히 대형 보유자들의 ‘매집’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면서, 현재 주가 구간이 단기 방향을 가를 분수령으로 떠올랐다.외신에 따르면 에이다는 최근 0.25달러 부근까지 올라왔고, 3일 봉 기준으로는 0.243달러가 핵심 ‘분기점’으로 지목됐다.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차트즈(Ali Chartz)는 이 구간이 에이다의 다음 흐름을 결정할 ‘매수·매도 공방선’이라고 짚었다.알리 차트즈에 따르면 에이다가 이 구간을 지켜내면 단기 반등이 이어질 수 있지만, 일봉 기준으로 무너지면 구조적 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그는 이탈 시… 더보기
고래 매집 늘어난 에이다, 0.243달러 지켜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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