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달러 지켰지만…파생시장 투자심리는 아직 냉각

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이 전주 급락 충격에서 벗어나 6만달러 안팎에서 버티고 있지만, 파생상품 시장의 분위기는 좀처럼 돌아오지 않고 있다. 더리빗 인사이트는 블록숄즈의 ‘위험선호 지수’가 0.05를 크게 밑돌았다고 전했다. 시장이 겉으로는 안정된 듯 보여도, 전문 트레이더들은 여전히 공격적인 ‘상승 베팅’을 늘리지 않는 모습이다.ETF 자금 유출과 기업 매수 엇갈리며 신호 혼재보고서는 지난주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상장 이후 최장 수준의 자금 유출이 이어졌다고 짚었다. ETF 자금 흐름은 기관 투자심리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인 만큼, 이 같은 흐름은 파생상품 시장의 경계심을 더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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