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인도네시아 현지 플랫폼 출범…동남아 공략 속도

바이비트가 인도네시아 디지털자산 기업 NOBI 지분을 인수한 뒤 ‘바이비트 인도네시아’를 출범했다. 현지 규제에 맞춘 운영 체계를 확보하면서 동남아 핵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현지 팀과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해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NOBI 재브랜딩…500개 거래쌍으로 시작이번 거래로 NOBI는 ‘바이비트 인도네시아’로 이름을 바꿨다. 새 법인은 로런스 사만타가 최고경영자(CEO), 디오니시우스 에반이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는다. 두 사람은 모두 기존 NOBI의 senior executive 출신으로, 현지 시장 이해도가 강점으로 꼽힌다. 바이비트는 우선…  더보기

바이비트, 인도네시아 현지 플랫폼 출범…동남아 공략 속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