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모포(Morpho)는 1억7500만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며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을 넘어 ‘온체인 크레딧 인프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스파크 CEO 샘 맥퍼슨은 스테이블코인 확산과 맞물려 ‘크레딧’이 블록체인 금융 스택의 핵심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번 라운드는 패러다임, 안드리센호로위츠의 크립토 부문, 리빗 캐피탈이 주도했다. 모포는 은행, 자산운용사, 핀테크가 활용할 수 있는 기반층을 목표로 내세우며 기존의 소매형 디파이 대출 이미지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다. 온체인 크레딧 시장은 블록체인 자산을 활용해 차입과 대출, 자금 운용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로,… 더보기
모포, 1억7500만달러 유치…디파이 대출 넘어 온체인 크레딧 인프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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