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 주 기업공개 시장에서는 바이오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 들어가고,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업 네오뷰는 인적분할 절차를 마친 뒤 코스닥 시장에서 새로 거래를 시작한다.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이 회사는 미세혈관을 보호하고 회복시키는 항체 기술을 바탕으로 신장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미국 바이오기업으로, 국내 증시에는 주식예탁증서(DR) 방식으로 상장을 추진한다. 해외 기업이 한국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통상적인 국내 기업 상장과는 형식이 다소 다르다.시장에서는… 더보기
네오뷰, 코스닥 재상장… 바이오·방산·플랫폼 IPO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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