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애틀랜틱, 금·구리 동시 노린다…트렌칭·시추 확대에 자원 재평가 기대

그레이트 애틀랜틱 리소시즈(GRARF)가 2026년 들어 핵심 자산인 ‘골든 프라미스(Golden Promise)’와 ‘필리 아일랜드(Pilley’s Island)’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탐사 속도를 끌어올리며 다각적 자원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캐나다 뉴펀들랜드와 뉴브런즈윅 일대에서 진행 중인 일련의 탐사 결과는 금과 구리, 다금속 광화 가능성을 동시에 시사하며 향후 자원 가치 재평가 기대를 키우는 흐름이다.회사 측은 최근 100% 지분을 보유한 골든 프라미스 프로젝트에서 2026년 트렌칭 프로그램 1단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에서는 길이 60~105m 규모의 트렌치 3개를 굴착해 2024년 확인된 다원소 토양 이상대를 집중 검증했다. 총 29개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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