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탐사기업 그레이트애틀랜틱리소시스는 뉴펀들랜드 중부 ‘골든프로미스’ 광구에서 2026년 1차 도랑 탐사 작업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금을 포함한 다원소 토양 이상대의 실제 암반 노출 구간을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이번 탐사는 100% 자회사 골든프로미스마인스가 진행했다. 회사는 광구 남서부에서 총 3개의 도랑을 굴착했으며, 이 구간은 2024년 토양 시료 조사에서 금 이상치와 함께 은, 구리, 몰리브덴, 안티모니, 아연, 비소, 바나듐 등 여러 원소의 이상 반응이 확인된 지역이다. 당시 일부 시료에서는 금 44ppb, 53ppb, 83ppb가 검출됐다.금 함유 가능 구간 직접 노출…암석 시료 29개 분석 의뢰이번에… 더보기
그레이트애틀랜틱리소시스, 골든프로미스 광구 1차 도랑 탐사 완료…시료 분석 결과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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