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스턴 소재 에너지 토지 관리 기업 이글록 랜드(EagleRock Land)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EROK’ 티커로 상장할 계획이다. 이글록은 퍼미안 분지 내 약 23.6만 에이커 규모 토지를 보유·관리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채굴 용지 임대 사업을 통해 수익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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