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급등 뒤 ‘조정 끝’ 신호…1.30달러 깨지면 1.09달러 열리나

XRP가 화요일 1.39달러까지 급등했지만, 시장에서는 이를 ‘강세 신호’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카시트레이즈(CasiTrades)는 이번 반등이 추세 전환이 아니라 더 큰 하락을 앞둔 ‘조정 마무리’에 가깝다고 진단했다.4월 8일 XRP는 미국-이란 휴전 소식에 따른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숏 청산 영향으로 빠르게 올랐다. 그러나 카시트레이즈는 차트상 이번 움직임이 엘리어트 파동 기준 ‘깨끗한 Wave 2’였다고 봤다. 즉, 반등이 강해 보였지만 실제로는 다음 하락 파동을 준비하는 과정이었다는 해석이다.1.35~1.40달러 돌파 실패, 다음은 Wave 3 가능성카시트레이즈에 따르면 XRP는 1.35~1.40달러 구간의 0.618…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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