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 인베스트먼츠는 XAI 플로팅 레이트 앤 얼터너티브 인컴 트러스트(XFLT)의 신규 부자문 계약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주주 비용 증가는 없다”고 반박하며 오는 7월 30일 특별 주주총회를 앞두고 표 대결이 본격화됐다.18일(현지시간) XA 인베스트먼츠에 따르면 회사는 킹 스트리트 캐피털 매니지먼트 산하 록포드 타워 애셋 매니지먼트를 새로운 부자문사로 선임하는 안건과 관련해 기존 운용사 옥타곤의 주장에 대해 ‘왜곡된 정보’라고 정면 반박했다. 핵심 쟁점은 수수료, 성과 책임, 그리고 운용 역량이다.먼저 수수료 인상 여부와 관련해 회사는 “주주가 부담하는 비용은 전혀 늘어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오히려 새 계약 구조에서는… 더보기
XFLT 표 대결 격화…“수수료 인상 없다” vs -54% 성과 부진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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