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G 실버앤골드, 네바다 3,000m 시추 돌입…’고품위 은·금’ 자원 확대 시험대

미국 네바다주 투스카로라 지구에서 탐사를 진행 중인 ICG 실버앤골드(ICGSF)가 은·금 유망 구역을 겨냥한 1단계 시추 프로그램에 착수하며 본격적인 자원 확장 가능성 시험에 나섰다.ICG 실버앤골드는 100% 지분을 보유한 투스카로라 프로젝트에서 총 3,000m 규모의 역순환 시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사는 총 6개 우선 타깃 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얕은 산화광대와 심부 구조적 광화대를 동시에 검증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회사 측은 최근 구축한 ‘지구 규모 지질 모델’을 기반으로 시추 위치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모델은 과거 단편적으로 진행된 탐사 데이터를 통합해 광화 구조의 연속성과 확장 가능성을…  더보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