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트레이더가 비트코인(BTC) 가격 조정 구간에서 계획 자금의 35%를 이미 분할 매수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매수 구간은 5만4000~6만4000달러(약 7560만~8960만원)로 제시됐지만, 공식 지표나 시장의 확인된 지지선은 아니다.
닥터 프로핏(Doctor Profit) 개인 트레이더는 BTC가 해당 구간에 머물 때 기존 계획대로 분할 매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 블록비츠는 2일 전했다. 그는 매수 때마다 계획 자금의 5%를 투입했으며, 시장이 ‘극도의 공포’ 상태에 있을 때 BTC를 계속 모으겠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거래소 공시나 온체인 데이터, 기관 리포트가 아니라 개인 자금 운용 방식 공개에 가깝다. 가격 조정 국면에서 일부… 더보기
BTC 분할 매수 35% 집행…공식 신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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