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관련 기업들이 미국 대표 지수 후보군에 대거 이름을 올리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샤플링크(Sharplink), 포워드 인더스트리(Forward Industries), 제미니(Gemini),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등이 러셀 3000의 예비 명단에 포함되면서, 향후 러셀 2000과 러셀 1000 편입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FTSE 러셀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러셀 3000 지수의 예비 편입 명단을 공개했다. 러셀 3000은 미국 상장사 3000개를 추종하는 지수로, 편입을 위해서는 시가총액이 최소 1억4640만달러를 넘어야 한다. 이번 명단에는 비트코인 재무기업과 솔라나(SOL) 재무기업, 이더리움(ETH) 재무기업 등 코인 관련 사업 모델을 내세운 기업들이… 더보기
러셀 지수 예비 편입에 크립토 기업들 주목…제도권 진입 분기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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