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가 6월을 ‘크립토 시장구조법’인 클라리티 액트(Clarity Act)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으로 보고 있다. 상원 은행위원회를 넘긴 만큼 첫 고비는 지났지만, 본회의 상정과 최종 표결까지는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평가다.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솔라나 정책연구소의 크리스틴 스미스 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클라리티 액트가 초당적 지지를 얻어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한 것은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말했다. 다만 실제 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상원 본회의 표결에 올릴 만큼의 지지를 확보하고, 60표 문턱을 넘은 뒤 하원안과의 조율까지 마쳐야 한다고 강조했다.‘규제 완화’ 아닌 ‘명확한 규칙’ 강조스미스… 더보기
미국 크립토 시장구조법, 6월 상원 표결 분수령 될까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