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디안 마이닝(Meridian Mining, MRRDF)이 브라질 마투그로수주 핵심 광산 프로젝트인 카바사우 금·구리·은 광산 개발을 위한 인허가 절차와 탐사 성과를 동시에 끌어올리며 본격적인 생산 준비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설치 허가 신청과 함께 확정 타당성 조사(DFS)도 절반 가까이 진행되며, 2026년 말 개발 청사진이 구체화될 전망이다.회사는 최근 마투그로수주 환경 규제 당국 SEMA에 카바사우 프로젝트의 설치 허가(Installation Licence)를 공식 제출했다. 이는 광산 건설 착수 전 필수 절차로, 이미 예비 허가를 확보한 가운데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메리디안은 현재 DFS를 약 50% 완료했으며, 2026년 4분기 최종… 더보기
메리디안 마이닝, 카바사우 광산 인허가·탐사 ‘동시 가속’…2028년 생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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