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ETH)이 2400달러선 저항을 두드리는 가운데, 바이낸스의 ETH 보유량이 약 331만개로 2021년 초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가격은 1750달러 안팎의 급락 저점에서 반등했지만, 거래소에 남아 있는 매도 물량은 오히려 줄어들며 상승 흐름의 구조를 바꾸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매도 가능한 물량 57% 줄어…공급 압박 완화CryptoOnchain 보고서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과거 정점이던 약 770만개에서 현재 수준까지 내려왔다. 단순한 일시적 이동이 아니라 콜드월렛, 디파이, 스테이킹으로 자산이 옮겨가고 있다는 뜻이다. 즉, 시장에서 즉시 팔 수 있는 ‘유통 물량’이 크게 줄었다는… 더보기
이더리움, 바이낸스 보유량 4년 만에 최저…2400달러 돌파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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