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 스타트업 아르테미스, ‘SIEM 대안’ 앞세워 7000만달러 투자 유치

설립 6개월 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아르테미스 글로벌 테크놀로지스가 총 7000만달러(약 1036억2800만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 기업 보안 운영의 고질적 문제로 꼽히는 데이터 처리 비용과 대응 속도를 동시에 줄이겠다는 점이 투자 포인트로 부각됐다.이번 자금 조달은 두 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더 큰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는 펠리시스가 주도했고, 초기 투자에 참여했던 퍼스트 라운드 캐피털과 브라이트마인드도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MSFT), 오타($OKTA) 등 주요 기술기업 경영진이 투자자 명단에 포함됐다.SIEM 대안으로 내세운 AI 보안 플랫폼아르테미스는 기존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 시스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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