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연계 PAC, 하인스 설립사에 300만달러 집행…정치자금 논란 확산

테더(Tether) 관계자들이 운영하는 정치활동위원회(PAC)가 보 하인스(Bo Hines) 전 백악관 암호화폐 자문역이 공동 설립한 마케팅 회사에 300만달러를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 대형 금융사들의 거액 기부까지 공개되면서, 테더 진영의 정치자금 네트워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연방선거위원회(FEC) 자료에서 펠로십 PAC(Fellowship PAC)은 최근 칸터 피츠제럴드($CF)로부터 1000만달러, 앵커리지 디지털의 모회사 앵커 랩스(Anchor Labs)로부터 100만달러를 받았다. 두 자금 모두 2026년 1월에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 PAC은 테더의 정부관계 총괄이 이끌고 있으며, 회계 담당인 미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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