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자사의 이더리움 레이어2 소니움(Soneium)을 활용해 IP 분야 온체인 전략을 추진한다고 일본 현지매체 나다뉴스가 전했다. 소니는 올해 음악,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등 IP 자산 온체인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소니움 기반 IP 인프라를 구축 중이다. 동시에 관련 법과 규제 체계도 설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니는 외부 자본을 유치해 소니움 생태계 내 애플리케이션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 투자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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