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은행위원회의 다음 주 일정에서 ‘CLARITY Act’가 빠지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명확성 기대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핵심 쟁점이 남아 있는 데다 5월 입법 시한까지 겹치면서, 법안이 올해 안에 처리될 수 있을지 불확실성이 커지는 모습이다.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상원 은행위원회는 4월 20일로 시작하는 주간 일정에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 케빈 워시(Kevin Warsh) 인사청문회만 올렸고,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인 ‘CLARITY Act’는 포함하지 않았다. 위원회 일정을 쥔 팀 스콧(Tim Scott) 위원장도 아직 표결 일정인 ‘마크업(markup)’ 날짜를 공지하지 않은 상태다.스콧 위원장 “아직… 더보기
美 상원, CLARITY Act 일정서 또 제외…가상자산 규제법 지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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