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가 블록체인 분석 기업 체이널리시스와 함께 사기 탐지 플랫폼 알테리아(Altery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알테리아는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등 전반에 걸쳐 사기 조직 활동을 분석한 뒤, 이를 암호화폐 지갑 주소나 은행 계좌 등 금융 식별 정보와 연결해 위험 신호를 식별한다. 거래소는 알테리아를 통해 출금 전 사기에 연루된 주소로 자금 이체를 사전에 차단하거나 경고할 수 있게 됐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