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DOGE), 시간봉 골든크로스 확인…"0.16달러 넘본다"

도지코인(DOGE)/챗GPT 생성 이미지

▲ 도지코인(DOGE)/챗GPT 생성 이미지 

 

시간봉 골든크로스를 완성한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0.056달러 지지와 0.16달러 반등 목표를 놓고 방향성 시험대에 올랐다.

 

7월 27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지코인의 시간봉 50시간 이동평균이 200시간 이동평균을 상향 돌파하며 골든크로스가 형성됐다. 도지코인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연속 상승했다. 24일 0.068달러 저점에서 반등을 시작한 뒤 26일 장중 상승률이 6%까지 확대됐지만 하루 상승분을 반납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Ali)는 TD 순차 지표(TD Sequential)가 월간과 주간, 3일간, 일간 차트에서 동시에 매수 신호를 보냈다고 밝혔다. 여러 시간대에서 같은 신호가 한꺼번에 나타난 것은 이례적이라는 설명이다.

 

알리는 도지코인의 주요 지지선으로 0.056달러를 제시했다. 가격이 회복되면 0.16달러를 향한 반등이 가능하며 장기 상승 채널 상단인 0.45달러를 더 넓은 목표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수요일 예정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Fed)의 금리 결정을 주시하고 있다. 시장 전망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FOMC)가 기준금리를 3.75%로 동결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6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와 분기 국내총생산 발표도 예정돼 있다.

 

이더리움(Ethereum, ETH)과 비트코인(Bitcoin, BTC)의 교환 비율은 0.03으로 올라 4월 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해당 비율은 1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단순이동평균을 넘어섰으며 6월 6일 매도세가 진정된 뒤 20% 넘게 상승했다.

 

[기사 핵심 요약]

-도지코인의 시간봉 50시간 이동평균이 200시간 이동평균을 돌파하며 골든크로스가 형성됐다.

-TD 순차 지표는 월간과 주간, 3일간, 일간 차트에서 동시에 매수 신호를 나타냈다.

-알리는 0.056달러를 주요 지지선으로, 0.16달러와 0.45달러를 상승 목표로 제시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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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DOGE), 시간봉 골든크로스 확인…"0.16달러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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