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LINK)가 BUILD 프로그램의 경제 구조를 ‘상업적 수수료 계약’ 중심으로 바꾸고 있다. 단순한 생태계 보상에서 벗어나, 오라클·인프라 서비스의 이용 대가를 LINK 또는 유동성 있는 다른 토큰으로 받는 방향이다. 체인링크의 ‘토큰 효용’이 실제 수요와 얼마나 맞물릴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변화는 BUILD 보상 청구가 지난 7월 7일로 종료된 뒤 나온 조치다. 체인링크는 참여 프로젝트들이 앞으로는 수수료를 지급하는 상업 계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수료는 LINK나 다른 유동성 토큰으로 결제될 수 있다.핵심은 체인링크의 이용 확대가 LINK 가치와 어떻게 연결되느냐다. 체인링크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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