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피에스케이, 11%대 급락…메모리 피크아웃 우려에 장비주 투심 냉각

피에스케이가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 여파로 장중 11% 넘게 밀리고 있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데 이어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국내 장비주 전반에 매도세가 번지는 모습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피에스케이는 현재 17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2만2900원 내린 수준으로, 하락률은 11.72%다. 시가는 18만8100원, 장중 고가는 19만5000원, 저가는 16만8400원을 기록했다.이날 주가 급락은 연휴 기간 미국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와 기술주가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은 영향이 먼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글로벌 메모리 업황이 고점에 근접했다는 인식이 재부상하면서 반도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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