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 법제화의 핵심인 ‘GENIUS Act’ 시행 규정 마련 시한을 넘기면서, 업계에 다시 한 번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법 자체는 유지되지만, 세부 규칙이 완성되지 않으면서 발행사들의 사업 계획에도 상당한 변수가 생겼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통화감독청(OCC),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연방준비제도(Fed)는 지난 1년간 시행령 초안을 내고 의견 수렴을 진행했지만, 최종 규정은 시한 내 발표하지 못했다. 이들 기관이 공개한 초안은 모두 10건으로, 재무부가 4건, OCC가 2건, FDIC가 1건, 연방은행 규제기관들이 공동으로 1건을 냈다.최초의 연방 스테이블코인 규제 틀, 그러나 세부 규정은… 더보기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정 시한 넘겨…GENIUS Act 시행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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