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오 그로스, 美 펜실베이니아 진출…2000만 달러 인수로 대마 사업 확장

비리오 그로스(Vireo Growth, CSE: VREO, OTCQX: VREOF)가 펜실베이니아 진출을 본격화하며 ‘의료용 대마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파이토내추럴(PhytoNatural) 인수를 완료하고 신규 소매 허가권 확보와 동시에 시장 유동성 강화 조치까지 병행하며 성장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비리오와 하이브 홀딩스의 합작사인 비브 펜(Vive Penn)을 통해 진행됐으며, ‘파이토내추럴 트랜잭션’으로 명명된 증권매매계약(SPA)에 따라 체결됐다. 인수 대상에는 현재 운영은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규제 승인 시 최대 6개 매장을 열 수 있는 펜실베이니아 의료용 대마 소매 허가권이 포함돼 있어 향후 확장 잠재력이 크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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