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타게임즈 직원 수가 2018년 2441명에서 2026년 4711명으로 늘었다. ‘GTA 6’ 출시를 앞두고 개발 조직 규모가 커졌지만, 이 수치만으로 전체 직원이 신작 개발에 투입됐다고 볼 수는 없다.
블룸버그는 제작 비하인드 기사에서 록스타게임즈 직원이 12개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으며, 인원이 2018년 ‘레드 데드 리뎀션 2’ 출시 당시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고 전했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TTWO)는 ‘GTA 6’를 2026년 11월 19일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용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표준판 가격은 79.99달러(약 10만7000원), 얼티밋 에디션은 99.99달러(약 13만3000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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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타게임즈 직원 4711명…2018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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